매일신문

개학 초.중.고-대학생 지하철.버스이용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초, 중, 고교 및 대학이 동시 개학한 2일 오전.

개학일마다 심각한 교통난을 빚었던 대구시내 주요 교차로가 예상과 달리 '원활한' 소통을 보였다. 경찰 및 교통 관계자들은 "유가 인상 등 IMF 한파로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등교, 개학에 따른 교통체증이 사라졌다"고 분석했다.

대구경찰청 교통정보센터는 2일 오전의 교통량이 방학중 보다 10%정도 늘었을 뿐이라고 밝혔다.반면 지하철과 시내버스엔 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2일 오전 9시까지 지하철 이용자는 1만6백90명으로 방학중이던 지난주 월요일 보단 2천2백여명이 늘었고,방학전인 지난해 12월 1일(월요일) 보다도 1천2백명이 증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