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회화반 수강 사과없이 한국인 강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서에 있는 모학원 외국인반 수강생인데 2월 한달동안 3명의 강사를 맞이해야 했다. 첫번째 강사는 환율 상승으로 학원측에 통지도 없이 갑자기 본국으로 돌아갔다. 두번째는 한국인 강사였는데 2주일 정도 가르쳤다. 이 강사는 영화만 잔뜩 보여 주고 다음에 설명한다고 했으나 어느날 세번째 강사가 오게 되었다.

또 강의 시간이 오후5시30분이였는데 졸업식 관계로 결석했는 날 몇명 학생들과 한번의 상의로오후 6시30분으로 바뀌었다.

어려운 시기라 외국인 강사 고용에 고충이 있음은 이해하지만 상황 설명도 사과의 뜻도 표하지않은 무책임함은 이해할 수 없다.

김남순(대구시 성당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