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수 2관왕 전국남녀빙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김진수(단국대)가 제33회 고빙상인추모 전국남녀빙상경기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김진수는 2일 춘천 실외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대 500m에서 38초85를 기록, 팀동료들인 이현수(40초42)와 박혜근(40초83)을 2,3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오른데 이어 1,000m에서도 1분24초82를 기록, 이경훈(단국대.1분25초53)을 제치고 우승해 금메달 2개를 따냈다.김진수는 그러나 500m에서 자신이 지난해 대회에서 세운 기록(38초85)에는 미치지 못했다.앞서 벌어진 여대부에서는 박유영(숙명여대)이 47초53을 기록, 조은현(세종대.49초85)을 물리치고 우승했으며 남녀 고등부에서는 조선연(강원봉의고.43초31)과 김현수(춘천기공.40초31)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