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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0%할당 공약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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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오양순(吳陽順)부대변인은 9일 새 정부 장·차관의 여성 기용 비율에 대해 논평을 내고"장·차관 조각시 30%를 여성으로 하겠다던 대선공약은 어디로가고, 정무2장관실을 폐지한데 이어 겨우 2명의 여성장관만 발탁하더니 차관인사에서는 단 1명의 여성도 발탁하지 않은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여성정책에 여성계 모두는 실망을 넘어 분노에 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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