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농산물 144만$ 동경박람회서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13일 사이 열린 일본 동경 식품박람회에서 청송군 농특산물이 1백44만 달러의 수출 계약고를 올렸다. 특히 청정 고춧가루 경우 대만·일본의 김치·라면 공장 관계자들이 3~4월 중 청송을 방문, 추가 수입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탄산 약수로 빚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불로주는 2백8개 점포를 운영 중인 일본 '불고기 체인점'에서 대량 수입을 희망했다. 주왕산 벌꿀은 1차로 4천8백병(2천여만원)의 수출 계약고를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