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남북대화 재개부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고 있는 4자회담에 참석중인 북한의 이근 차석대표는 18일 북한이 남한측과 직접대화 재개에 합의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이 차석대표는 이날 AFP통신과의 전화회견을 통해 "(그같은 주장은) 난센스"라면서 "한국측이 '장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한국측 대표에게 어떤 접근을 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면서 "나는 그같은 행동을 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