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판에 파문을 일으켰던 현대 씨름단의 이태현(22.前 청구) 스카웃이 무산됐다.한국씨름연맹은 24일 연맹 회의실에서 운영이사회를 열고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아닌 이태현과현대씨름단이 맺은 입단계약은 승인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맺은 현대와 이태현의 비밀계약은 무위로 돌아갔지만 현대측이 4월로 예정된 창원장사씨름대회 불참을 고려하는 등 반발하고 나서 또다른 논란이 예상된다.이날 회의에서는 또 5월말까지 소속팀 없이 연맹의 상비군으로 등록된 선수들에 대한 일체의 스카웃을 금지했으며 6월초 선수들의 진로를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