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주유소업 상반기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유업과 주유소업, 민자발전사업 등 에너지 분야의 외국자본 참여제한 규정이 조기에 철폐돼 늦어도 올해 상반기중에는 외국인들에게 완전히 개방된다.

30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외국인자본 유입을 앞당기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련업계의 인수.합병(M&A)을 원활히 하기 위해 다음달중 외국인투자 및 외자도입법의 관련 조항을 개정, 정유업등의 개방일정을 앞당기기로 했다.

산자부는 늦어도 상반기중에 석유사업법을 개정해 정유업과 주유소사업을 완전개방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