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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일부터 서머타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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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미국은 5일 새벽(현지시간)부터 서머 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실시한다.이에 따라 연중 표준시간대인 애리조나, 하와이, 푸에르토리코, 버진군도, 사모아 등을 제외한 미전역의 각 표준시간대에서는 이날 오전 2시를 기해 한시간 앞당겨 오전 3시로 조정된다.서울과 뉴욕 등 미 동부지역의 시간차는 현재의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든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일부 국제선 항공의 뉴욕 출발및 도착시간도 자동변경된다.

미국의 올해 서머 타임은 오는 10월 마지막 휴일인 25일에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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