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 신유고연방의 세르비아 공화국 의회는 7일 서방의 비난과 추가제재 위협에도 불구하고 코소보 문제에 관한 국민투표를 오는 23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의회는 이날 '외국의 코소보 문제 개입 허용'에 관해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표결을 실시, 1백99명의 의원중 1백93명의 찬성으로 투표 실시를 가결했다.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신유고연방 대통령이 제안한 국민투표 실시 계획을'협상지연 작전'으로 간주, 추가 제재를 경고하고 있고 코소보주의 알바니아계 대표들도 '가소로운 시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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