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프로복싱의 마지막 보루 최용수(25.극동서부체육관)가 WBA주니어라이트급챔피언 타이틀 7차방어전을 갖는다.
지난해 11월 결혼후 부상으로 경기일정을 연기했던 최용수가 오는 18일 오후3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베네수엘라의 강타자 힐베르토 세라노(28)를 맞아 WBA주니어라이트급 챔피언 타이틀7차방어전을 갖는다.
이 경기는 KBS2TV에서 실황중계한다.
23승(13KO)2패1무의 프로전적을 보유하고 있는 최용수는 막바지 훈련에 열중하고 있으며 최근 9경기에서 8KO연승을 달리고 있는 세라노는15승(13KO)3패1무의 돌주먹이어서 접전이 예상되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