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4.2 재.보선'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민련 경북도지부장 자리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진 김종학(金鍾學)의원이 18일 박태준(朴泰俊)총재로부터 사표를 반려받았다고. 김의원은 이 자리에서 "오는 지방선거에서 필승해 대구.경북지역이 자민련 텃밭임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새로운 의욕.
이판석 前지사 지원사격
자민련 대구시지부 및 경북도지부 도동배대변인은 20일, 최근 통계청이'가구당 소득에서 경북이전국 최하위'라고 발표한 것과 관련, 이의근(李義根)경북지사를 신랄히 비난해 자당 경북지사후보로 내정된 이판석(李判石)전경북지사를 지원.
도대변인은 "해외와 각 지역을 내집처럼 드나들던 현 지사의 모습을 볼때 그같은 발표는 믿어지지 않는다"며"지난 3년간 경북도정은 외화내빈속에 총체적으로 실패해 가고 있었던 것"이라고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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