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FPAP연합 프랑스는 21일 남태평양상의 자국령인 누벨 칼레도니의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오는 12월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누벨 칼레도니의 수도 누메아에서 프랑스와 누벨 칼레도니의 독립요구세력 및 반독립세력이 가서명한 이같은 합의에 따라 누벨 칼레도니 주민 20만명은 12월 주민투표를 통해 누벨 칼레도니에자체 정부를 수립하고 보다 많은 권한을 부여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는 다음 달 4~5일 누벨 칼레도니를 방문, 이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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