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24일 그루지야에 남아 있던 구소련의 무기급 우라늄과 폐핵연료를 영국으로 옮기는 작전을 완료했다고 확인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약 5㎏의 고농축 우라늄을 그루지야에서 영국으로 이송했다고 밝히고 이번 작전은 대량파괴무기 확산을 방지하려는 그루지야, 영국, 미국3개국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영국 언론들은 그루지야의 핵물질이 미군 수송기편으로 24일 오전 스코틀랜드 라프 킨로스 군기지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