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24일 그루지야에 남아 있던 구소련의 무기급 우라늄과 폐핵연료를 영국으로 옮기는 작전을 완료했다고 확인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약 5㎏의 고농축 우라늄을 그루지야에서 영국으로 이송했다고 밝히고 이번 작전은 대량파괴무기 확산을 방지하려는 그루지야, 영국, 미국3개국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영국 언론들은 그루지야의 핵물질이 미군 수송기편으로 24일 오전 스코틀랜드 라프 킨로스 군기지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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