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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공동22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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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21.아스트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8칙필에이챔피언십(총상금 70만달러)에서 10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전날까지 줄리 잉스터 등과 공동 28위에 머물렀던 박세리는 27일 오전(한국시간)조지아주스톡브리지의 이글스랜딩골프장(파 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 합계 3언더파 2백13타를 기록해 고바야시 히로미와함께 공동 22위가 됐다.리셀로테 노이만은 이븐파로 끝내 합계 14언더파 2백2타로 우승, 시즌 2관왕과함께 상금 10만5천달러를 획득, LPGA 상금랭킹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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