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군 한의사회(회장 정재우)가 5월 한달동안 실직자·장애인·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의사회는 또 중고교생들에게는 금연침을 무료로 시술해 주고 있다.
한방무료진료는 군내 13개 한의원이 동시 실시하며 의료보험 진료범위내에서 본인부담금이면제된다.
정재우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가꿔 갈수 있도록 무료진료를 계획했으며 학생들에 대한 금연침 시술은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칠곡·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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