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담배회사들은 8일 미네소타주정부와 블루 크로스-블루 쉴드 건강보험회사가 공동제소한 배상청구소송에서 65억달러를 지불키로 합의했다.
이로써 미네소타주는 미주리(33억6천만달러), 플로리다(1백10억달러), 텍사스(1백53억달러)에이어 법정 담배전쟁에서 승리한 4번째 주가 되었다.
원고측 수석변호인 마이클 시레시 변호사는 담배산업이 △주정부와 미네소나주 블루 크로스-블루 쉴드에 25년에 걸쳐 64억7천9백만달러를 지불하는 외에 △담배연구위원회 해체△영화나 TV쇼 장면에 대한 담배제품 끼어넣기 중단 △담배산업의 로비자금 공개 △담배의 이름과 로고가 표시된 모자, 자켓, 가방의 주내 판매 중지 등에 합의했다고 배심원들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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