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한나라 대구北甲 박승국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이의익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대구북갑구 조직책에 박승국전오복예식장대표를 사실상 내정하고 이를 15일 열리는 대구지역 지구당위원장회의에서 최종 결정지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초 조직책 선임대상으로 거론됐던 김용태전청와대비서실장은 당지도부에 불출마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