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한나라 대구北甲 박승국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이의익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대구북갑구 조직책에 박승국전오복예식장대표를 사실상 내정하고 이를 15일 열리는 대구지역 지구당위원장회의에서 최종 결정지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초 조직책 선임대상으로 거론됐던 김용태전청와대비서실장은 당지도부에 불출마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