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원군때 철폐수난 18년 복원노력 결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묵계서원(默溪書阮)이 복원돼 17일 청백리인 보백당(寶白堂) 김계행(金係行)선생과 응계(凝溪) 옥고(玉沽)선생 봉안 고유행사가 개최됐다.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현지에서 열린 이행사에는 지역 유림과 김계행선생의 후손 등 2천5백여명이 참석했다.

묵계서원은 조선 성종과 연산조 대사간과 대사성을 지낸 보백당 김계행선생과 세종조에 홍문관교리를 지낸 응계 옥고선생을 모신 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조치 이후 원형을잃었으나 정부예산지원으로 지난 80년부터 읍청루와 진덕문.사당 등 복원사업이 시행돼 최근 원형을 되찾았다. 〈안동.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