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여자 조2위 4강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17회 유버컵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조 2위로 4강에 올랐다.한국은 19일 홍콩 퀸엘리자베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예선리그 B조에서 인도네시아에 2대3으로 패해 2승1패로 조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오는 21일 A조 1위와 결승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김지현(삼성전기)이 수지 수산티에 0대2로 져 불안한 출발을 보인 한국은 나경민(한체대)-장혜옥(충남도청)조가 엘리자-젤린조를 2대0으로 꺾어 1대1을 이뤘으나 단식의 이주현(대교)과 복식의 김미향(담배공사)-김신영(전북은행)조가 각각 미아 아우디나와 이솔리아나-롬반조에 1대2로 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