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승은 최근 내한한 시애틀 매리너즈의 짐 콜번 극동담당 스카우트와 입단 계약에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계약금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난 해 신일고를 중퇴하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한 봉중근(18.계약금 1백20만달러)과 비슷한 금액.
1백89㎝, 85㎏의 뛰어난 체격조건을 지닌 백차승은 최고시속 1백45㎞안팎의 강속구를 뿌려고교 1년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백차승은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끝나는 9월쯤 시애틀과 정식 계약을 맺은 뒤 태평양을건널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