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泰 前대학부학장이 토막 살인
태국의 전 대학 부학장이 첩을 살해, 시체를 토막낸후 은닉한 혐의로 체포돼 수감됐다.방콕 북부 왕립 몽쿳공대의 부학장이었던 파이툰 테파사딘(64)은 첩인 파위니오라피팟(42)이 가정 파탄을 기도하고 자주 자신과 조상을 저주하는 데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경찰에서 진술했다고.
지난 20일 밤 체포된 이 용의자는 지난 12일 파위니의 머리를 망치로 쳐 죽인후 시체를 6토막으로 잘라 방콕 북부 방 부아 통 부근 고속도로변에 파묻었다고 고백했다는 것. (방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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