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泰 前대학부학장이 토막 살인

태국의 전 대학 부학장이 첩을 살해, 시체를 토막낸후 은닉한 혐의로 체포돼 수감됐다.방콕 북부 왕립 몽쿳공대의 부학장이었던 파이툰 테파사딘(64)은 첩인 파위니오라피팟(42)이 가정 파탄을 기도하고 자주 자신과 조상을 저주하는 데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경찰에서 진술했다고.

지난 20일 밤 체포된 이 용의자는 지난 12일 파위니의 머리를 망치로 쳐 죽인후 시체를 6토막으로 잘라 방콕 북부 방 부아 통 부근 고속도로변에 파묻었다고 고백했다는 것. (방콕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