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1일 발매된 미 골프 다이제스트지 최신호(6월)가 미 유명 기업 최고경영인(CEO)의 골프 핸디 캡을 조사한 후 도출해낸 결론이다.
미 국내 대기업중 지난 3년간 주식거래 실적과 최고경영인의 골프 핸디캡을 조사, 비교한결과에 따르면 경영실적이 좋은 △상위권 기업(25%) 경영인의 평균 핸디캡은 12.4이고 △중위권 기업(50%) 경영인의 핸디캡은 14.6 △하위권 기업(25%) 경영인의 핸디캡은 17.2로 각각 나타났다.
뉴욕 타임스지의 자매지인 이 잡지는 또 미 굴지의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GE)사의 회장이자 당대 최고의 경영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존 웰치 2세의 평균 핸디캡은 3.8이라고 소개.PNC 은행의 토머스 오브라이언 회장(7), 시티코프사의 존 리드 회장(13), IBM사의 루이스거스너 2세 회장(13.1), 스프린트사의 윌리엄 어스레이 회장(10), 모토롤라사의 크리스토퍼칼빈 회장(11.7) 등의 골프 실력도 상위권에 각각 랭크됐다.
골프 다이제스트지는 길고 짧고 때로는 다양한 장애물로 이어지는 골프 코스에서 보내는 많은 시간이 이들 경영인에게 생각을 보다 깊게하고 특히 새로운 기업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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