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 군사개입 반대" 옐친 러대통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를린연합]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9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코소보 문제에 개입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옐친 대통령은 본에서 헬무트 콜 독일 총리와 이틀간 정상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에서 "외국의 개입은 분쟁을 국경밖으로 확산시킬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결국 발칸 지역의 불안정을 유발, 유럽 전체에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했다.옐친 대통령은 그대신 자신이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신유고연방 대통령을 만나 코소보 문제의 평화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으나 회담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