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판매·복용 8명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3일 히로뽕 중간공급책 정창영(39·대구시 수성구 범물동)김해영(32·대구시 서구 내당동) 손헌록씨(대구시 동구 신천2동)등 3명과 이들로부터 구입한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복용해 온 정연태(27·대구시 동구 용계동) 김한식씨(48·〃)등 5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중간공급책 정씨등 3명은 부산 경남 등지의 판매책으로부터 공급받은 히로뽕을 정연태씨등5명에게 판매하는 등 지금까지 수십차례 히로뽕을 판매하고 복용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