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백21년째를 맞는 전통의 윔블던테니스대회가 22일 밤 영국런던 교외에 자리한 윔블던 올잉글랜드 테니스코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선수들의 옷을 흰색으로 제한하는 보수성과 그랜드슬램대회중 유일한 잔디코트로 서비스앤발리 플레이어들의 독무대로 유명한 윔블던대회는 올해도 테니스 최고의 이벤트에서 정상을밟으려는 톱스타들의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남자 단식에서는 올들어 부진속에 간신히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피트 샘프라스(미국)의 통산 5번째 우승 여부가 관심의 초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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