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덕스님 동화사住持 진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제23대 주지 성덕스님의 진산(晉山)식이 22일 오전10시 동화사 대웅전 앞뜰에서 1천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진산식에서 신임주지 성덕스님은 진산인사를 통해 "한국불교를 향한 시대적,사회적 요청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청렴한 교구살림과 복지,포교등 교화사업에 힘써 한국불교및 종단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설정 중앙종회의장,문희갑대구시장,이의근경북도지사등 내빈들의 축사와 동화사 조실 진제스님의 법어로 진행된 이날 진산식에는 종단 원로스님들과 불국사.은해사.고운사.법주사.백양사등 각 교구 본사 주지스님,노태우 전대통령등 정.관계인사들이 참석해 성덕주지의 진산을 축하했다. 이날 진산식은 개혁종단이 들어선후 직선으로 선출된 본사주지의 첫 진산식이었다.

〈徐琮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