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5시30분쯤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석현리 65 '꿈의 궁전' 모텔 208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투숙한 이영석씨(25.서울 은평구 대조동)와 이씨의 애인 송미림씨(26.서울 성북구 정릉동)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이들은 이날 오전 4시10분쯤 송씨 소유의 서울42다4056호 레간자 승용차로 모텔에 도착, 이씨 이름으로 숙박계를 쓴 뒤 208호에 투숙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모텔측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두 남녀는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전신이 떨어져 나간 상태로 침대와 방바닥에 널려 있었고 출입문과 침대, TV 등이 심하게 부서져 있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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