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없어질 자리에 새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시의료보험조합이 3개월뒤면 없어질 신임 대표이사를 뽑아 예산낭비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포항시의보 운영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지난6월4일 전임 대표이사의 사망으로 자리가빈 대표이사직에 권모씨(47)를 뽑아 경북도에 승인 신청했다.

그러나 대다수 직원들은 "지역의료보험조합이 오는 10일1일자로 공무원·교직원의보공단과통합돼 대표이사 자리가 없어지는 마당에 3개월짜리 대표이사를 뽑는다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