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98년도 산림청주관 전국 시·도 산불방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올들어 5월까지 대구시에서는 단 2건(0.7ha)의 산불이 발생, 97년 21건(47.8ha)에 비해 건수는 10분의 1, 피해면적은 1.5%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봄비가 잦았지만 전국시·도 상대비교에서 받은 평가니 상받을 만하다는 것. 이에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전체산림의 47%를 입산통제하고 등산로의 63%를 폐쇄했으며 헬기 4대를 동원한 공중산림순찰과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인 결과"라고 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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