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 등록금 크게 오를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는 12일 국립대 재정운영의 자율성 및 효율성제고와 연구중심대학, 지방거점대학 육성을 위해 국립대 등록금 자율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국립대특별회계를 내년부터 도입키로하고 법안을 마련, 관계부처와 협의에 들어갔다.

당초 교육부는 작년 국립대 특별회계를 올해부터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했었으나 재정지원축소 등을 우려한 국립대의 반발에 부딪혀 시행을 무기한 연기했었다 .

특별회계법안에 따르면 현재 수업료의 경우 국고수입으로, 기성회비는 대학 자체수입으로이원화돼 있는 등록금 구조를 일원화, 모두 자체수입으로 인정해 총장이 학교운영비 편성과등록금 책정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 했다.

등록금 자율화가 시행되면 사립대 등록금(97년 평균 4백41만1천원)의 절반 수준인 국립대등록금( 〃 2백16만6천원)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