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10월 10, 11일 이틀동안 두류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달구벌축제에서 시민위안행사로전국민속투우대회를 연다.
대구시는 최근 시청상황실에서 지역언론계, 문화예술계, 학계및 시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구벌축제 준비위원회를 열고 이번 달구벌축제를 IMF시대에 맞춰 지역기업에실질적 도움을 주고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로 치르기로 의견을 모았다.이에따라 올 달구벌축제는 행사기간동안 두류야구장에서 전국민속투우대회를 열고 두류주차장에서는 국채보상알뜰매장, 중소기업상품전, 취업박람회, 패션상품염가판매전 등 IMF극복마당과 무료시음장등 먹을거리를 펴는 달구벌장터, 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박람회등을주요행사로 벌이기로 했다.
이와함께 문화예술회관과 시민회관에서는 악극과 전국서예작품전, 수석.꽃꽂이등의 취미연합전, 한국영화걸작선등 문화행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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