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최상용)은 27일 기술사 합격자 7백43명을 확정, 발표했다.이번 기술사 자격시험에서는 영림기술사에 응시, 4백점 만점에 3백54.3점을 얻은 정남훈씨(35.임업기계훈련원)가 최고 득점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최고령합격은 토목시공기술사에 응시한 허길수씨(57.한솔건설)가, 최연소합격은 건축시공기술사에 응시한 송수진씨(28.여.동양고속건설)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시험에는 식품기술사에 응시한 김지연씨(42.김지연요리학원)등 여성 15명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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