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창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청이 시행하는 각종 공사가 대구.경북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지원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부임한 김창세 청장(48)은 현재 추진중인 사업들을 잘 진행시켜 지역간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청장은 경남 사천이 고향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공대를 나와 지난 71년 기술고시(6회)를거쳐 공직생활을 시작, 부임전 건설기술심의관을 지냈다.

김청장은 공사와 관련 "시공전 품질안전 점검과 함께 시공후에도 정기점검과 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침체된 분위기 쇄신을위해 직원간 화합에 힘써 신바람나는 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청장은 이어 "최근들어 개인비리로 불명예 퇴진한 전임 청장들의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로 거듭나 부산청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