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의 미국 자회사인 맥스터사가 오는 8월6일 미 나스닥시장에 상장키로 하고 상장가격을 주당 7달러로 책정했다고 현대전자가 31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주식은 보통주 신주 4천7백50만주이며 살로먼 스미스 바니사가 주간사업체로, 메릴린치, 햄브레트 앤드 퀴스트 등 4개사가 공동간사로 참여했다.
기업공개 관련 자료는 주간사인 뉴욕 소재 스미스 바니사로부터 입수할 수 있다.맥스터는 데스크탑 컴퓨터용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기억저장장치를 개발,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캘리포니아 밀피터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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