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비안면 장춘리 주민 5백여명은 장춘리 782 일대의 돈사설치를 반대, 진정하는 등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6월 착공한 장춘리 돈사는 1천5백여평 부지에 1백20평미만의 소규모축사가 8동으로 나눠 건립된다는 것.
주민들은 이곳은 면민들의 젓줄인 위천과 인접해 상수원 오염 등 생존권을 크게 위협받고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민들은 돈사건립 과정에서 상당수 산림훼손이 이뤄지고 있는데도 당국이 늑장대책에 나섰다며 항의하고 있다.
한편 주민들은 최근 장춘리돈사설치반대추진위를 구성, 반대운동에 나서 당국과 사업자,주민간 마찰이 예상된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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