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광숭학원이사 구속 학교이전 청구서 돈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김해수검사는 7일 서울 동서울상고의 이전과 관련, 청구로부터 뒷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배임수재)로 광숭학원 이사 윤석주씨(48)를 구속했다.

윤씨는 지난 95년 동서울상고 부지 매매대금을 적정시가인 4백40여억원보다 훨씬 낮은 3백8억원으로 낮춰주는 대가로 (주)청구로부터 65억원의 뒷돈을 받아 이중 14억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했다는 것.

검찰은 윤씨가 횡령한 돈 가운데 일부가 이 지역 김중위, 이부영의원에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