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민축제 무용단 초청공연이 오는 21, 22일 오후6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다.98경주세계문화엑스포행사의 하나로 섶무용단, 권정숙무용단, 김지영 & 댄스시에터 '지피'가 무대를 꾸민다.
섶무용단은 내면의 울림을 담은 한국창작무용 '붉디, 붉은…'(안무 김용철)을 공연한다. 김용철 박성국 배성철씨 출연.
권정숙무용단의 '지금, 자화상'(안무 권정숙)은 비, 바람에 온 몸을 던지며 사는 오늘의 현대인의자화상을 담은 작품으로 권정숙 이현수 박지희씨가 무대를 꾸민다.
김지영 & 댄스시에터 '지피'는 결혼식중 일어나는 해프닝을 재미있게 꾸민 '결혼식 날'을 무대에올린다. 김지영 김현아 이혜성 김세진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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