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지체 장애인 쉼터 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구미 정신지체인 애호협회가 구미, 김천, 상주지역 정신지체 장애인을 위한'사랑의 쉼터'를 마련 29일 개관식을 가졌다.

'사랑의 쉼터'는 지난해 9월 구미경실련, 숭선뿌리회, 혜당학교가 공동으로 모금운동을 전개, 그동안 모금된 성금으로 폐교된 구미 동산초등학교 건물을 5년간 무상으로 임대해 시설을 갖췄다.단기보호 쉼터인 이곳은 정신지체장애인들이 월-금요일까지 주5일간을 숙식하고 주말에는 가정으로 돌아가 생활하는 방식으로 운영, 가족과 격리되는 수용시설의 문제점을 보완했다.또 주간보호 쉼터 방식도 도입,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매일 출퇴근 할 수도 있다.사랑의 쉼터는 11월초 이용자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