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은행은 일선 지점장에게 중소기업 대출금리를 2%포인트까지 감면해줄 수 있는 권한을 주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이 기존에 제공한 담보가치 하락에 따른 여신축소, 추가 담보제공등의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최소한 정부공시지가 이상으로 담보를 평가하기로 했다.
한일은행은 4일 이러한 내용의 '중소기업 지원 종합대책'을 마련,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한일은행은 지점장에게 금리감면권을 부여하는 것과 함께 어음할인에 대한 지점장 전결권도 2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