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이달중 4조2천여억원의 감자(減資)를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6일 4조2천1백88억원의 감자를 실시해 자본금을 5조1백96억원에서 8천8억원으로 줄이는 방안을 재정경제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검토되고 있는 감자비율은 6.3대1이며 감자후 정부는 1조7천1백70억원을 추가 출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은은 감자를 통해 올해 발생할 적자를 메운뒤 정부가 추가출자하면 연말까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10%이상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