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5일 여성팬에게 폭력을 휘두른 영화배우겸 탤런트 이정재씨(25.서울 강남구 논현동)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에 내려왔던 지난 9월26일 새벽 3시쯤 부산 해운대구중1동 ㅂ나이트클럽에서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숙소로 가던중 자신의 승용차에 타고 숙소까지 따라온 김모씨(22·여)를 차밖으로 끌어내려 바닥에 넘어뜨린 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대구 찾은 나경원 "반도체 투자, 보수정부였다면 민주당 이미 길거리 나왔을 것"
홍준표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 되지 못해…난 출발부터 달라"
대구도시철도 4호선 AGT 방식 착공 일단 '제동'…주민숙의 협의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