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98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16강리그 첫경기에서 또다시 스페인에 무너졌다.한국은 18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대회 16강리그 G조 첫경기에서 힘과 높이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스페인에 3대0(15-7 15-6 15-11)으로 완패했다.
조 3위로 간신히 16강전에 진출한 한국은 이로써 1패를 기록, 남은 경기에서 최소한 2승 이상을거둬야 12강전에 오를 수 있는 부담을 안게 됐다.
한국은 또 지난주 예선전 3대2 역전패를 포함, 스페인에 2연패를 당하며 역대전적에서도 2승4패로 밀렸다.
이번 대회 공격랭킹 1위인 라파엘 파스쿠알(194㎝)의 폭발적인 공격을 막지못해1,2세트를 거푸 내준 한국은 3세트에서 김세진의 강타와 상대 범실로 8대3까지 잠시앞서 나가는듯 했으나 상대의높은 블로킹을 뚫지 못해 허무하게 주저 앉았다.
한국은 19일 오후 3시30분 강호 브라질과 2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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