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심혜진이 KBS 2TV의 주말밤 인터뷰 쇼 진행자로 나선다.
KBS 관계자는 심혜진이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KBS 2TV의 신설프로 '파워 인터뷰'의MC를 맡는다고 최근 밝혔다.
20~30대를 겨냥하는 '파워 인터뷰'는 신변잡기식 대담을 지양하고 1백명의 대학생이 방청하는 가운데 6명의 패널이 화제의 인물을 상대로 성공비결, 직업의식, 사생활 등을 집중적으로 묻는 청문회식 토크쇼다.
첫 초청인사는 성교육강사 구성애씨.
시사만화가 박재동, KBS아나운서 김태규, 방송인 오재형, 강동경찰서 수사계 형사 연홍식, 대학생CF모델 박경림이 고정 패널이며 매회 주제에 맞춰 바뀌는 '깜짝패널'은 첫회의 경우 성을 주제로한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에 출연했던 영화배우 김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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