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르토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축재 의혹과 관련,검찰총장의 심문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밝혔다.
수하르토 전 대통령은 4일 자카르타의 자택에서 가진 월간 다르마이스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심문받을 준비가 돼 있으며 어떤 시민도 법을 피할 수는 없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달말 잡지에 실리게 될 이 인터뷰에서 "다른 인도네시아 국민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법적보호를 받을 권한 또한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엄중히 경비되고 있는 자신의 집 주변에서 거의 매일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나는 현재 사임해 아무 직책도 맡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이곳보다는 국회에 가서 희망사항을 알리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