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카르타】"검찰조사 받겠다" 축재의혹 수하르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하르토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축재 의혹과 관련,검찰총장의 심문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밝혔다.

수하르토 전 대통령은 4일 자카르타의 자택에서 가진 월간 다르마이스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심문받을 준비가 돼 있으며 어떤 시민도 법을 피할 수는 없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달말 잡지에 실리게 될 이 인터뷰에서 "다른 인도네시아 국민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법적보호를 받을 권한 또한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엄중히 경비되고 있는 자신의 집 주변에서 거의 매일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나는 현재 사임해 아무 직책도 맡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이곳보다는 국회에 가서 희망사항을 알리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