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8일 특수아동 보육시설을 운영하면서 인건비와 교재교구비를 과다책정하는 방법으로 정부보조금을 횡령한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사회복지법인 '미래특수아 어린이 집' 이사장유재진씨(35)에 대해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원장 박모씨(36)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 8월까지 근무하지 않은 교사 3명을 근무한 것처럼 꾸며운영 보조금 교부신청서를 작성, 울주군으로부터 이들의 인건비와 수당 4천1백40여만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