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걸리버배 98-99프로농구가 열흘간의 달콤한 휴식을 끝내고 23일 다시 시작한다.
'6강 4약'의 뚜렷한 세력분포를 보이고 있는 프로농구는 98방콕아시안게임 국가대표들이 일제히복귀해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초반 판도에 변화를 일으킬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시안게임 결승 당시 중국에 완패해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대표선수들은 소속 팀에서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불명예를 씻겠다는 각오이고 방학을 맞은 오빠부대들도 경기장으로 몰려올것이 확실해 이래저래 코트는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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