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이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모은음반 'KBS 열린음악회'(EMI)가 나왔다.'KBS 열린음악회'는 KBS 1TV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를 통해 소개됐던 대중가요와 가곡, 팝,클래식 등 여러 장르의 음악 18곡을 수록한 음반.
전반부에는 가수 조영남과 장혜진, 테너 신동호 등이 부르는 '상록수', '향수', '꿈의 대화', '꽃밭에서' 같은 한국인 애창 가요와 가곡 6곡을 프로그램공연 당시의 라이브 연주로 담았다.중반부에는 우리나라를 찾았던 세계적 아티스트 바네사 메이와 사라 브라이트만, 리차드 막스의히트곡을 담고 후반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와 테너 호세 카레라스 같은 유명 음악가가 들려주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등 클래식 명곡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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