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CTN(CH 29)은 흥미진진한 야생의 세계를 담은 54부작 동물 다큐멘터리 '흥미로운 야생탐사'를 1월6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시에 방송한다.
'흥미로운 야생탐사'(원제: Wild America)는 남미의 플로리다 반도에서 북미의 알래스카까지 미국 전역을 돌며 희귀한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밀착취재한 자연 다큐프로이다.
이 다큐는 생물학자인 '마티 스투퍼'가 직접 촬영, 편집, 해설까지 맡은 작품으로 야생 생태계와멸종위기의 동물들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이 프로에는 콜로라도 산간벽지에서 회색곰의 발자국을 좇아 발견한 거대한 암컷 회색곰, 태평양연안의 바다표범과 바다사자들, 옐로우스톤 호수의 해저 생태계, 방울뱀, 회색여우 등 진귀한 야생 생태계가 담겨져 있다.
또 클라호마 동굴에서 두 마리의 수컷 방울뱀이 사투를 벌이는 장면을 비롯해 형형색색의 관상어, 화려한 색채와 미를 자랑하는 조류, 65만년전의 지구 정복자 파충류 등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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