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포항 건축폐기물 매립장 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년간 끌어 오던 포항시 흥해읍 성곡리 건축폐기물 매립장 문제가 29일 전격 타결됐다. 반대대책위와 사업자인 (주)선그린은 이날 오후 △선그린이 수익금의 1%를 흥해지역에 환원하고 △매립장 환경 감시를 위해 지역민 2명을 채용하며 △매립장 추가 확장은 않는다는 등을 내용으로 한합의문에 서명, 갈등을 매듭지었다.

94년도 사업 신청을 한 (주)선그린은 주민 반대에 부딪혀 매립장을 준공하고도 영업을 하지 못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